
손담비가 숙소 실내에서 딸과 비눗방울 놀이를 한 영상을 공개했다가 불거진 논란에 결국 사과했다.
이어 “놀이를 마친 뒤 깨끗하게 정리했지만 앞으로는 더욱 세심하게 행동하고 같은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”고 전하며 고개를 숙였다.
논란은 손담비가 가족여행 중 숙소 실내에서 딸 해이 양과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시작됐다. 일부 누리꾼들은 미끄럼 사고 위험과 객실 관리 문제 등을 지적하며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.
이에 손담비는 “비눗방울 놀이에 많이 걱정하시는데 수건으로 바닥을 다 닦았다”고 해명했지만 비판이 이어졌고, 결국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.
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, 지난해 4월 첫딸 해이를 출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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